BEHIND EVERY ORIGINAL
MEET THE ORIGINALS
우리는 언제나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오리지널과 함께해왔습니다.
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ROSÉ, Doechii, Shai Gilgeous-Alexander, Stefanie Giesinger, Questlove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데님으로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.
그들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다음 시대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확인해보세요.
“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때, 저는 언제나 자신에서부터 시작해요. 모든 프로젝트는 분명한 비전에서 출발하고, 그 비전을 천천히 다듬어 세상에 선보이죠.”
- ROSÉ
“예술을 만든다는 건, 사람들이 두려워서 하지 못하는 일을 감히 해보고 사람들이 두려워서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꺼내는 거예요.”
- Doechii
THE DENIM ICONS BEHIND THE ICONS
“스포츠든, 예술이든, 건축이든, 심지어 집 안의 카펫까지도, 저는 거의 모든 것, 모든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요.”
- Shai Gilgeous-Alexander
“고등학교 2학년 때였어요. 부모님이 제게 3/4 기장의 리바이스 재킷을 사주셨어요. 제가 다니던 학교는 공연예술고였는데, 어느 날 한 친구가 그 재킷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전부 그려버렸죠. 완전히 잭슨 폴록 같은 작품이었어요. 점심시간에 그 재킷을 입고 나갔더니, 훗날 The Roots에서 함께하게 될 제 파트너가 깜짝 놀라더군요.
‘네 엄마가 그 재킷을 그렇게 만들어도 괜찮다고 하셨어?’ 그래서 제가 말했죠. ‘응.’ 그랬더니 그가 말했어요. ‘와, 진짜 멋지다.’ 그게 The Roots의 시작이었어요. 재킷 하나요.”
- Questlove
모든 오리지널은 저마다의 서사를 지닌다. 그 이야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데님으로 쓰인다.